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국토보전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4.04.01 14:42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대훈)에서는 지난 3월27일 충주시, 괴산군, 진천군 일원에 사방댐 4개소와 계류보전사업 3개소 등 총 7개소의 사방사업을 약 9억의 예산을 들여 발주하였고, 4월에도 사방댐 4개소와 계류보전사업 1개소를 추가로 발주할 계획이다.

  사방댐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집중되는 유수(流水)에 의해 발생하는 유목(流木)이나 토석류 등으로 입게 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하여 산림계곡 내 집수지역중 적정한 곳에 시설하는 댐이며, 계류보전사업은 황폐해지고 불안정해진 계곡 바닥이나 계류(溪流)에 의해 침식이 진행되는 계안(溪岸) 등을 각종 공법을 통해 인위적으로 안정시켜 집중호우로 발생하는 급물살에 의한 각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방사업의 일종이다.

  이와 같이 사방댐 시설과 계류보전사업은 짧은 시간 안에 증가한 강우로 인하여 발생된 급류를 인위적으로 저지하거나 감쇠시켜 각종 피해를 최소로 줄여서 국토를 보전하는 동시에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국지성 호우나 여름철 집중호우에 의한 홍수, 산사태 등과 같은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방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국토를 보전하고 국민들께 좀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산림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국토보전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