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부지방산림청, 청명·한식 산불예방 총력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4.04.03 09:23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불감시인력 총 동원 예방활동에 나서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이현복)은 봄철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청명·한식을 전후로 산불예방에 총력대응 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식목일을 포함한 청명·한식 기간에 전국적으로 연평균 22건이 발생해 여의도 면적의 약 절반이 186ha의 산림이 소실됐으며, 30ha이상인 대형산불도 4건이 발생했다.

특히 날씨가 따뜻지고 주말과도 겹쳐 등산, 식목행사, 성묘 등 야외활동도 많아져 어느때 보다도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이다.

서부산림청과 소속 5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전 직원 주말 산불기동단속에 나서며, 산불감시원 등 550여명의 산불감시인력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예방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산에서 취사행위나 담배피우는 행위,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 등 입산자의 불씨취급행위와 농․산촌 소각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면서 계도활동도 병행해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서부산림청 관계자는 “대부분의 산불은 입산자 실화나 논․밭두렁 소각과 같은 사소한 실수로 인해 발생한다”면서, “산에 갈 때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등 불씨취급 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부지방산림청, 청명·한식 산불예방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