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국내 목재산업 안정화 기여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4.04.29 16:18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올해 43만여ha의 국유림에서 203,000㎥의 목재를 생산 할 계획으로 입목처분, 직영벌채, 간벌 등 각종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간벌목, 임도 지장목, 병해충 피해목 등 이용가능임목을 최대한 수집하여 “국산목재의 원활한 생산·공급으로 국내 목재산업 안정에 기여”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원활한 목재생산을 위하여 임업기계화 기능인 영림단 19개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춘천집재기, 우드그랩, 굴삭기, 트랙터, 소형윈치, 수라 등 임업기계장비를 기계화 기능인 영림단에게 적극 대여하는 등 임목생산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 할 방침이다.

또한 생산한 임목의 반출 도로가 없어서 운반이 어려운 지역은 운재로 시설, 수라설치 등 목재운반 방법을 강구 추진하고, 특히 금년도에는 산림보호관리 및 임목생산이 시급한 개소는 임업기반시설을 확대하기 위하여 106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8㎞의 작업임도와 간선임도 31㎞를 신설 한다.

금년도 국유림 내에서 생산한 목재는 펄프, 합판 및 제재목, 한옥․목조 건축용 등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생산하여 공개경쟁 또는 수의계약에 의거 매각․공급 활용 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업기계화작업 기반시설인 기존임도의 보수와 임도신설을 적극 확대 시설하고, 임업기계화 영림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는 한편, 각종 임업기계 장비를 확대 구입 대여 지원하는 등 국내 목재 증산 사업이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임목생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 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
  • 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
  • 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
  • 폭염에 독버섯 급증…국립산림과학원, 야생버섯 섭취 주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국내 목재산업 안정화 기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