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록의 푸르름과 용의 기운 가득한 곳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산행과 지역문화 탐방을 할 수 있는 경북 문경의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을 ‘5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속리산국립공원에서 이어지는 대야산과 둔덕산자락에 위치한 이곳은 수려한 산림과 계곡으로 봄철 산행에 좋다.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선정되었을 정도로 아름다운 용추계곡은 신비스러움과 시원함을 더 해준다.
그리고 쾌적한 산림휴양 시설과 잘 정비된 산책로는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휴양객들로 인기가 높다.
휴양림 주변은 아자개장터, 문경읍장을 비롯하여 문경세재, 가은철도 자전거 체험장, 석탄박물관, 선유동계곡과 사극촬영세트장 등도 있어 맛과 문화, 체험거리가 풍성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봄의 절정인 5월은 가족과 함께 대야산과 둔덕산 산행을 하고, 전통시장과 문화관광지에서 맛과 시간의 여행을 함께 할 수 있는 대야산자연휴양림에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추천 한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숲생태지도자협회,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 입교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진지한 모습 (사)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는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협회 강의실에서 산림교육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7월 1... -
하동군, 드론 활용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 추진
하동군은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밤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밤나무 재배지 1,293ha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7월 중순은 밤나무 잎을 갉아먹는 식엽해충과 복숭아명나방, 밤바구미 등 종실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시기다. 드... -
공주시산림조합,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 본격 추진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하헌경)은 오는 24일부터 공주시 정안면 일대 밤나무 재배지 약 700ha에서 320여 밤 재배 임가를 대상으로 2026년도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첨단 방제 방식으로, 밤 열매에 피해를 주는 대표 해충인 복숭아명나방을 적기에 방제해 수확량 ... -
울산 울주 산불 1시간 39분 만에 진화… 산림당국 신속 대응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24일 오후 12시 45분께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산216-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발생 1시간 39분 만인 오후 2시 24분께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진화헬기 4대와 진화차량 35대, 진화인력 100명을 현장에 투... -
대전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23일 개장…22일간 무료 운영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22일간 무료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휴장일에는 시설물 안전점... -
연천군,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점검 강화
연천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0일 박종일 부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산사태 취약지역을 찾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지역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