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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현충원과 탄약창 산림에 숲가꾸기 실시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4.05.14 16:29
  • 조회수 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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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경영대행으로 방치된 산림에 활력을 되찾는다.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는 대전현충원과 국방부 소관 탄약창 내 방치된 산림에 대하여 활력 증진 및 경관 개선을 위하여 숲가꾸기를 실시한다. 

 산림경영대행사업은 정부 3.0 협업과제로서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고 소통을 통한 숲가꾸기 공동협력 추진 일환으로 방치된 산림에 대한 숲가꾸기 실시로 건강한 산림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사업 내용은 대전현충원 묘역 주변과 탄약창 내 10ha 산림을 솎아베기 실시로 나무의 생육공간을 확보하고 도로 가시권역 1ha에는 임내정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광역시산림조합에서 시공을 담당하며, 사업비 3천만원을 투입하여 6월 중순에 완료할 예정이다.

 이종갑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그간 방치되어 온 타부처 국유림에 대한 숲가꾸기 실시로 숲의 생육환경 개선과 아울러 가시권역 경관 개선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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