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 2014년 하반기 숲해설가 전문과정 개강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5.28 09:27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숲의 가치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전문가 양성 -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은 24일 2014년도 하반기‘숲해설가전문과정’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숲해설가 전문과정은 (사)한국숲해설가협회경북협회와 공동으로 수강생 40명을 대상으로 5월 24일부터 10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월 2회 총 32강 140시간 동안 실시된다.

교육과정은 숲해설개론, 산림개론, 식물의 이해, 산림과 생태계, 숲해설프로그램 개발, 안전교육 및 안전관리, 커뮤니케이션 이론 등 24개 과정으로 숲해설가가 갖추어야 할 소양 및 전문지식에 관한 내용이다.

수료자는‘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10조에 따른 산림교육전문가 자격증을 산림청으로부터 교부받아, 수목원, 휴양림, 생태숲 등에서 산림에 대한 지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현재 경북도에 활동 중인 숲해설가는 총 21명이며, 이들에게는 산림청 보조사업비 2억 3천 5백만원을 지원 하고 있다.

송동영 사)한국숲해설가협회경북협회 상임대표는“2004년 발족해 총 267명의 산림청인증 숲해설가를 양성했고, 금년 5월 3일‘2014년 상반기 숲해설가전문과정’38명을 추가 배출했으며, 어린이숲올림피아드, 숲해설가경연대회, 포항환경학교, 숲생태교실 등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명구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최근 치유와 휴양을 위해 숲을 찾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국민들의 숲에 대한 이해를 높여 주기 위해 숲해설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북도, 2014년 하반기 숲해설가 전문과정 개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