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기업참여 학교숲' 올해 8개소 조성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06.08 22:30
  • 조회수 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 / 서울 덕수고 학교숲 조성 전경>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올해 삼성화재, 생명의숲 국민운동본부와 협력해 전국 8개 학교에 ‘기업참여 학교숲’을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참여 학교숲’을 2012년 2개교(2억 원), 2013년 4개교(4억 원)를 조성한데이어 올해 8개교(8억 원)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학교숲 조성에 들어가는 비용은 삼성화재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1%를 적립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다.

금년도 조성하는 서울 돈암초등학교, 덕수고등학교 학교숲은 오는 10일과 12일에 각각 준공식을 갖는다. 나머지 6개교는 하반기에 준공한다.

<사진 / 서울 덕수고 학교숲 조성 전경>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학교숲은 청소년의 폭력성을 크게 감소시키고 전인적 인력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성된 학교숲에선 학생들의 정원사 활동 등 지속적인 생태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산림청 강신원 도시숲경관과장은 “학교숲은 청소년들의 학교폭력을 줄이고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이 학교숲 조성사업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 돈암초 학교숲 조성 전경>

<사진 / 서울 돈암초 학교숲 조성 전경>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기업참여 학교숲' 올해 8개소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