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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잣종실”채취 간담회 및 규제개혁 설명회로 지역주민과 소통의 시간 가져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4.08.12 16:37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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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월12일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 덕두원리 외 28개 마을 대상 -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잣 채취시기에 즈음하여 지역 주민들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잣 채취방법과 안전사고예방 및 정부주요 시책인 규제개혁등의 이해를 돕기 위한 주민 간담회를 8월 12일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 개최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구역인 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등 4개 시군의 국유림 잣나무 숲 1,569ha에서 잣종실 채취를 양여할 예정이며 작년에 비해 잣구과 결실이 양호해 농외소득 증가가 예상된다.

잣채취는 30년생 이상의 잣나무에서 채취가능하며, 국유림관리소와 보호협약 체결되어 산림보호에 성실히 참여한 지역 덕두원리 외 28개 마을에 대해서 양여할 예정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잣종실, 수액, 송이등의 국유임산물 양여는 산림보호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실행되는 제도로 국유림관리소와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성실한 보호활동을 이행한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인 혜택이 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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