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 내 잣종실 지역주민에 양여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4.08.12 16:40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3억3천 여만원 지역주민 소득창출에 기여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산림행정 3.0 실현과 지역주민 소득향상을 위해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산불방지, 불법훼손방지, 자생식물보호 등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이에 참여한 마을과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인“잣종실”을 8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양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잣종실을 양여 받기 위해서는‘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라 해당 지역의 국유림관리소장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림보호활동을 실행하고, 국유임산물 양여 신청을 하면 되는데, 지역주민 ․ 산림조합 ․ 학교 및 임업기능인으로 구성된 단체면 신청이 가능하다.

동부지방산림청 조용철 산림경영과장은“금년도 잣종실 양여를 추진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955만㎡에 달하는 국유림에 대하여 잣의 결실상태를 확인하였으며, 4만 여㎏의 잣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조사되어 3억3천 여 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잣종실 이외에 고로쇠 수액, 산나물, 송이버섯 등을 양여하여 7억 여원의 주민소득을 창출한 바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 내 잣종실 지역주민에 양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