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벌초ㆍ성묘객을 위하여 한시적 임도 개방”

  • 이선용 객원기자 기자
  • 입력 2014.08.13 09:06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함흥식)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무주, 진안, 장수, 임실, 남원 등 무주국유림관리소 관내 임도 32개 노선 148km를 8.15.부터 9.10.까지 한달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유림 내 임도는 숲가꾸기, 산불예방 등 산림경영·보호를 위해 시설된 산림 내 도로로서 노면 폭이 좁고, 비포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통행에 불편이 있을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하며, 임도 이용과 관련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이 기간동안 묘지관리를 빌미로 불법 산림훼손 및 임산물의 굴․채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7~8월 잦은 강우와 태풍으로 인하여 임도내 지반이 약해져 있고 낙석 및 급커브, 낭떠러지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차량 이용시 각별한 주의를 거듭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주국유림관리소, ”벌초ㆍ성묘객을 위하여 한시적 임도 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