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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산림청, ‘국민의 안전’ 철저한 대비로 지켜낸다!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4.08.18 16:18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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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8일(월) 투철한 국가관 확립을 위한 천안함 등 관람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을지연습을 실시중인 가운데 18일(월) 당일 근무조를 제외한 30여명의 직원이 해군 제2함대 사령부를 찾아 천안함 등이 전시된 안보공원을 관람한다.

이번 안보현장 방문은 18일(월)부터 시작된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투철한 국가관 확립을 위해 마련하였다.

올해 을지연습은 비상체제 전환 절차를 익히고 각종 국가위기 상황에서 산림자원을 보전하고, 산림피해를 복구하는 등의 시나리오를 철저히 점검하고 청사화재를 가정한 소방훈련도 실시한다.

이에앞서 13일(수)에는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갖고 주요 연습내용, 전시 상황별 대처요령 및 훈련시 개인별 역할 등을 교육했다.

또한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탈북자를 초청해 “평양아줌마의 통일이야기”라는 내용으로 북한의 실상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중부지방산림청 김영환 청장은 “각종 위기상황에 대비한 철저한 점검과 연습으로 실질적인 위기관리 역량을 키우는 을지연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시를 대비하여 민․관․군이 합동으로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매년 1회 실시하는 국가위기관리 종합훈련으로 올해는 8월 18일~21일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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