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4경남신·재생에너지보급촉진대회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10.20 14:44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진해 해양솔라파크 국제회의장에서 25개기관 200여명 참석 -

경남도는 16일 오후 2시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랜드마크인 창원시 진해구 해양솔라파크 국제회의장에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한「2014 경남 신재생에너지 보급촉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전국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 경남지역본부와 경남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며, 산업계, 학계, 유관기관 등 25개 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경남지역 신․재생에너지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시작으로 한국풍력에너지학회 한경섭 교수의「세계풍력시장 동향 및 발전전망」, 한국수자원공사 주인호 차장의「합천댐 수상태양광의 현황 및 기술발전 동향」, 에너지관리공단 자금지원실김명록실장의「2015 에너지이용합리화 자금지원방향」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경남햇빛발전협동조합에서「도민 참여형 햇빛발전소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전문기업에서는「신․재생에너지 대여사업의 현황 및 발전방안」에 대해서 설명하고 궁금해 하는 점에 대해서는 질의답변 시간도 가지고, 특히, 전문기업과 유관기관의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기업홍보와 정보교류의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경남도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의 기술개발과 확대보급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전국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안정적인 내수 시장의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여 경남 미래 50년 신성장 동력산업을 견인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4경남신·재생에너지보급촉진대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