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 제주도 재선충병 피해 현장 방문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10.21 13:37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 /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 2번째 파란옷)은 제주도 만장굴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듣고 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지난 20일 지난해 전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가장 심했던 제주도를 방문해 만장굴 주변 등의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방제현장을 점검했다.

산림청에서는 금년도 109만 그루(지난해의 50% 수준)의 소나무 고사목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92개 시·군·구의 1,462ha(여의도 크기의 5천배)에 달하는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정확한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10월말부터 내년 4월말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기 위해 방제작업을 본격 가동했다.

이번 방문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제주도 정태근 환경보전국장을 만나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위해 최선의 노력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제주도를 방문에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매몰지 현장을 둘러봤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용하 산림청 차장, 제주도 재선충병 피해 현장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