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제2원사건립 기공식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11.21 22:05
  • 조회수 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원장 김종길) 11월 19일(수) 오전 11시 도산면 토계리 일원 사업 현장에서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제2원사건립 기공식을 갖는다.

최고의 정신문화수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최근 급격히 늘어나는 수련생을 수용하기 위해 2013년부터 건립준비를 시작으로 이제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간다.

이번 제2원사는 사업비 80억 원을 들여 부지 15,823㎡에, 연면적 2,546㎡로 교육동(지하1층, 지상1층), 숙소동(지상2층) 등 건물 2동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번 제2원사가 완공되면 현재 제1원사 숙소 20실, 제2원사 숙소30실 등 총 50실로  3인 1실 기준으로 하루 최고 150명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2002년 7월 첫 교육에 들어간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첫해 224명의 수료생배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교원, 학생, 공무원, 기업인, 일반인, 군인, 외국인 등 14만 명이 넘게 선비문화체험수련을 마쳤다.

특히 최근 지난 3년 동안 2011년 13,389명, 2012년 20,438명, 2013년 35,564명을 배출했으며, 올해에는 10월까지만 벌써 42,000명의 교육생이 다녀갔다.

나날이 증가하는 선비문화체험은 가정과 사회에서도 겸손과 배려를 실천해 우리사회를 바른길로 이끌어주는 선비정신이 공직자와 기업, 학생 등 다양한 계층에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선비문화수련원에서는 1일, 1박 2일, 2박 3일 등의 다양한 체험수련과정과 현장탐방, 의례체험, 선비와의 대화, 체험수련, 강의 토론, 영상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선비문화체험교육을 실시해 우리의 선비정신이 21세기 정신문화를 이끌어 가는 견인차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 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
  • 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
  • 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
  • 폭염에 독버섯 급증…국립산림과학원, 야생버섯 섭취 주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제2원사건립 기공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