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환경과 조화되는 국토 개발 추진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02.25 17:11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지구분타당성조사 체계 정립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산지 보전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국토 개발을 위해 지난 24일 과학원에서 ‘산지구분타당성조사 체계 정립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보전이  필요한 산지는 반드시 보전하고, 개발 가능한 산지에 대해서는 산지 구분을 재조정하도록 하는 등 산지구분타당성조사 체계를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협의회에는 산림청 산지관리과, 국립산림과학원 및 한국산지보전협회 연구진, 경기도‧강원도‧충청남도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등이 참석해 의견을 개진했다.

국립산림과학원 권순덕 산림경제경영과 박사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환경과 조화되는 국토 개발의 세부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산지구분 타당성조사 체계 정립 연구’는 꼭 필요하다”면서 “효율적인 산지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지구분타당성조사의 절차 및 방법, 기준‧지표 개발을 통한 체계 구축 및 제도 개선 등을 통해 2018년 산지구분을 재조정할 수 있는 세부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환경과 조화되는 국토 개발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