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벚꽃 천국! 꽃구경 이제 상주로 오세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4.06 14:59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계절별 특색있는 가로수 길 조성, 볼거리 제공 -

 

경북 상주시가지가 벚꽃으로 덮여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흥분을 자아내고 있다. 시는 1998년부터 왕벚나무를 자체 재배 생산하여 1만 3,500여 본을 106km에 식재했다.

특히, 북천 자전거길을 비롯한 공성면과 모동면간 국지도 68호선 등 65개 주요 노선마다 벚꽃이 개화하기 시작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시는 계절별로 특색 있는 가로수길 조성, 벚꽃길 외에 여름에는 무궁화와 배롱나무꽃길과 가을에는 감나무, 단풍나무, 은행나무 등 단풍거리를 조성 꽃과 단풍을 년 중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후천교에서 국민생활체육센터간 3km의 북천변 공한지 24,000㎡에 계절별로 유채, 금계국, 원추리, 코스모스, 메밀, 국화, 칸나, 갈대숲 등을 조성하고, 초화류인 팬지, 석죽, 맨드라미, 구절초 등 18종 49만 본을 자체 생산 시가지조경용으로 식재하는 등 년 중 꽃이 피어있는 도시를 만들어 시민에게 볼거리와 추억의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벚꽃구경 뿐만 아니라 샛노란 감꽃이 필때면 감꽃을 실에 꿰어 목걸이 하던 추억, 할머니가 들려주던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곶감을 맛볼 수 있고 스토리가 있는 상주에서 그 느낌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벚꽃 천국! 꽃구경 이제 상주로 오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