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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무학산 서원곡 등산로 정비 완료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4.16 16:11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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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위험구간 데크설치, 진달래 맞이 등산객의 쾌적한 산행 도와 -

경남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박춘우)는 최근 서원곡 등산로에 목재데크를 조성해 무학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인 무학산은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등산객들의 산행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매년 이맘때 학봉과 서마지기 주변에 피는 진달래를 보기 위해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전국 각지에서 무학산을 찾고 있다.

이에 마산합포구는 무학산의 주요 등산로인 서원곡 등산로 중 미끄럽고 위험한 구간을 데크로 조성해 등산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행에 불편이 없도록 정비를 마쳤다.

공원산림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산합포구 관내 주요 등산로를 수시 점검하고 보수해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산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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