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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야산휴양림, 5월 주말은 지역주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간 만든다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5.05.08 16:09
  •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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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남부지역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문경의 대야산자연휴양림에서 ‘맞춤형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천연염료를 이용하여 손바닥을 손수건에 찍어 만드는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체험과 온 가족의 대야산 용추계곡의 비경인 신비의 하트모양을 찾아보는 ‘사랑의 하트를 찾아라’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이번 가정의 달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역에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 저소득가정을 비롯하여 대야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김갑일 남부지역팀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여 대야산자연휴양림만의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며, “체험행사를 통해 가족과 이웃 간의 사랑과 정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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