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 임업분야 최초 ‘기술거래기관’ 지정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05.11 17:06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임업분야 연구성과 및 민간 우수기술 산업화촉진 기반마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4월 24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임업분야에서는 처음으로 기술거래기관* 지정을 받았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5월 11일(월),  기술거래기관 현판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했다.

“기술거래기관”이란 기술사업화를 위해 공급자와 수요자 간 기술거래를 중개하는 것으로 주요업무로는 ▶기술이전 및 사업화 대상 기술 파악 및 수요조사 ▶관련 정보의 수집ㆍ관리ㆍ유통 및 관련 정보망구축 ▶기술이전의 중개ㆍ알선이다.

이를 위해 임(산)업과 관련된 사업화를 위한 유망기술 발굴부터 보급 및 제품생산과 유통, 마케팅의 산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책임관리 할 수 있는 기술자원 종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

진흥원은 자체 홈페이지의‘지식재산거래정보’를 통해 기술수요와 공급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공급기술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기술소개 자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임업분야의 기술사업화를 위해서도 우수기술의 이전업체를 대상으로 시제품제작 지원,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등 임산업 아이디어가 권리 및 사업화되는 기반 등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이번 기술거래기관 지정은 임업분야 기술거래에 대한 전문성과 공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써 앞으로 우수 기술 발굴・보급을 통해 임업의 산업화를 촉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임업진흥원, 임업분야 최초 ‘기술거래기관’ 지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