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주 동부사적지 주변 새롭게 단장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6.29 16:45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첨성로변 등 동부사적지 일원 4.5억원 들여 조경․경관 조성 -

관광도시 경주의 대표 사적지인 첨성로 주변 동부사적지 일대가 새롭게 단장된다.

경주시는 훼손된 첨성로 수벽 및 동부사적지 내 잔디 정비로 사적지 경관을 개선하고 경관조명 등 편의시설 설치로 쾌적하고 고품격의 사적지 관람환경을 조성코자 ‘동부사적지(첨성로변) 경관조성 사업’을 실시한다.

경관공사 2억원, 조경공사 2.5억원 등 총 4.5억원을 들여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업내용 중 경관공사에는 휀스 경관조명(라인바 LED 15W) 239등, 원형 투광등(LED 50W) 90등, 조명 제어반을 설치하여 야갼의 사적지 경관을 새롭게 꾸미며 조경공사로는 수벽 정비 및 보식, 디자인 울타리(450m), 꽃 단지내 코코매트(1km), 수목보호 벤치(3개소), 데크계단 설치, 첨성로 주변으로 쥐똥나무(3,730주) 식재 등으로 첨성대 주변 가로경관을 개선하고 휴게쉼터를 설치하여 쾌적한 관광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기준 대릉원․동궁과 월지(구 안압지)을 방문한 관광객이 약 250 만명으로 이번 정비 사업으로 주변의 월성․계림․국립경주박물관․황복사지 터를 비롯한 한여름 연꽃과 함께 하는 꽃밭속의 축제 행사 등과 연계하여 경주의 새로운 관광자원화 등 사적지의 깊은 역사의 향기로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주 동부사적지 주변 새롭게 단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