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조건축에 관심있는 일반인ㆍ학생 등을 대상으로 실시 -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2015년 목재문화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목조건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목재문화활성화사업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목재를 이용한 목공체험과정을 통해 자연과 숲에 대한 친밀감 확대, 목재이용가치를 확산하고,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해 목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사업을 통해 목재 이용의 잠재 수요를 창출함으로써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걸맞도록 국산 재이용을 촉진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목조건축교실"은 목재체험 주강사들의 참여로 지난 4일에 시작한 1회차 체험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목재의 우수성과 목재 이용 및 활용 등의 소주제로 이론과 실습체험을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에서 일반인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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