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상쾌한 숲과 함께하는 고향방문”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5.09.03 17:10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쾌적한 고향방문을 지원합니다 -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는 추석이 한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경기도 양평군 내 하늘숲추모원 및 취약계층 주거지역, 축사 등을 대상으로 해충 방제작업을 실시하여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이 유지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양평군청 및 양평군보건소의 방제 약품 지원을 받아 초미립자 연무소독기를 활용하여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하늘숲추모원과 주변 독거노인 숙소와 축사 등을 대상으로 민족 대명절인 추석 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과 해충방제작업을 동시에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와 생활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해충방제사업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영향 등으로 인하여 가을까지 피해를 주는  유해 곤충의 번식을 선제적으로 차단토록 하여 귀향인들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추모원 방문객에게 안전한 시설이라는 이미지를 제공토록 하고 새로운 장묘문화의 선도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주민과 상생ㆍ소통하는 산림정책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유인호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찾아가는 산림행정 서비스를 늘려 지역에 주민의 복리증진에 미약하나마 일조하는 기관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다가올 겨울철 사랑의 땔감지원 등을 포함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복지 지원 사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상쾌한 숲과 함께하는 고향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