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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산림청 국감현장) 새누리당 윤명희의원, “목재법 시행 2년, 여전히 목재문화 지수 매우 부실”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09.14 10:06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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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국토의 64%가 숲.. 목재문화지수는 100점 만점에 14.7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명희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2015년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14년 목재문화지수 시범측정결과 전국평균이 14.7점(100점 만점)으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전반적으로 목재문화 인지도 지표에 비해 목재이용 기반지표와 활성화 지표가 매우 낮게 나타나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우려를 표시하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예산은 지역발전특별회계 시․도 자율편성사업으로 지자체에서 신청 시에만 반영할 수 있어 지자체 우선순위에서 밀려 예산확보를 하지 못하면 정상적 추진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윤명희 의원은 “산림청은 완료시점인 2017년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조합 5개년 계획 사업이 정상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추진사항을 점검할 것”을 지적하고, 지역주민의 소득향성과 연계된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마무리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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