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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한명구사무관 제8회 산의 날 기념, 산림문화․휴양 유공 대통령 표창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9.10.16 21:00
  • 조회수 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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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제8회 산의 날』를 맞아 산림청에서 산림문화와 휴양 증진  등 산림정책 발전에 기여한 경상북도 산림녹지과 한명구 휴양경관담당 사무관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씨의 주요공적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2300억원), 국립백두대간테라피단지(3266억원), 낙동정맥 트레킹로드      (2000억원) 등 민선4기(경북도지사 김관용)의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다.

   1시군1휴양림체제 구축, 산촌생태마을조성, 도시숲과  가로수 조성, 지역생태숲 및 수목원 조성, 산림박물관운영지원, 백두대간 보호 등 새로운 산림시책을 맡아  열정적으로 일했다.

각 시군단위와 산촌별로 산림문화축제 갖기, 숲해설가 양성 등『산림 르네상스』을 펼쳐 나가는데 공헌했다.

한 사무관은 85년도에 88올림픽 대비 전국토공원화사업 추진을 위해 도청 새마을지도과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내무부로 전출해 5년간 근무하고 94년 경북도 산림과로 전입하여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였다.

2007년에는 중앙과 지방간 교류정책에 따라 산림청에 파견근무하는 등 중앙과 지방, 일반행정과 산림분야에 걸쳐 남다른 경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업무와 관련되는 조경기사, 산림경경영기사 등 국가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한국조경학회, 조류학회 및 전통조경학회에 참여하고, 월간지『환경과 조경』을 창간호부터 최근까지 정기구독함과 아울러 각종 국내외 전문서적을 탐구함으로서 전문성 함양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한명구 휴양경관담당 사무관은 “개인으로서는 큰 영광이며, 산림분야에서 역대 전례없는 백두대간프로젝트를 제창하신 김관용 도지사님과 은종봉 산림과장을 비롯한 동료 녹지공무원을 대신하여 상을 받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숲속의 도시』구현과 대국민 산림서비스 증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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