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오봉산서『흔적을 남기지 않는 등산캠페인』실시

  • 김현철 기자 기자
  • 입력 2009.10.20 07:36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10. 20일 단풍의 계절 가을을 맞아 숲사랑 운동 춘천지부 협약단체인「모두산악회」회원 및 직원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산림청 100대 명산 중 하나인 오봉산에서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위한「흔적을 남기지 않는 등산캠페인 및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주5일제 시행으로 여가시간이 늘어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국민의 약 40%가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등산을 하고 있다. 이에따라 등산로 및 주변 산림환경이 훼손되고 그 영향이 확대되어가는 추세로, 자연을 배려하고 흔적을 남기지 않는 등산문화 정착을 위한 이번 캠페인은 큰 의미가 있다.

 등산객 및 산악회 회원을 대상으로 숲해설도 함께 실시하여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되새겨 보기도 했다. 모두산악회 회장 송덕규씨는  "흔적을 남기지 않기 7원칙(Leave No Trace(L․N․T))"을 적극 홍보하여 수준 높은 등산문화를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건전한 등산문화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산림정화 활동을 해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등산객과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자연을 배려하고 지켜나가는 손길이 계속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춘천국유림관리소, 오봉산서『흔적을 남기지 않는 등산캠페인』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