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입목처분을 활용한 재선충병 방제」 수범사례 전국으로 전파!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6.06.03 15:05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및 추진방안 보고회 장려상 수상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6월 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및 추진방안 보고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소나무재선충병 보고회에서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전국 재선충 담당자 380여명에게 「입목처분을 활용한 재선충병 방제」라는 주제로 지난 2년간의 방제성과와 사례를 공유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15년에 재선충병 피해확산방지 및 근원적 방제를 위하여 입목처분을 활용한 방법을 경기 광주시 피해 극심 지역에서 실행 한(5.0ha, 2,412본) 방법 및 성과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그동안 재선충 방제목은 방제 후 산림 내 버려져 방치되어 사회 문제가 되었으나 방제산물을 목재자원으로 활용하고, 이에 따라 방제비용을 절감(환산금액 약 3억원)하는 등 고효율·저비용의 방제방법 및 실행 노력을 중점 발표하였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그 동안 추진해서 성과가 입증된 방제사업을 확대 실시하고, 신규발생지 및 선단지 집중방제를 통한 재선충병 피해 확산 저지로 2018년부터 관리 가능한 방제수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입목처분을 활용한 재선충병 방제」 수범사례 전국으로 전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