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축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8.03 17:08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건축도시공간硏 2016 제2회 AURI 건축도시포럼 개최, 8월 5일-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건축도시공간연구소(소장 김대익, 이하 auri)는 오는 8월 5일(금) 오후 2시, 서울 페럼타워에서 ‘건축, 새로운 가치를 찾다’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젊은 건축인들이 기존의 방식과 차별화된 영역에서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향후 또 다른 가능성을 어떤 분야에서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하고자 하며,
 
스타트업 업체를 운영 중인 젊은 건축인, 기성 건축인과 일반 시민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20-30대의 건축전공자들은 저성장 사회로의 전환과 인터넷 기반의 새로운 정보소통 매체의 등장 등 다양한 변화에 따라 활동 영역을 새롭게 넓혀나가고 있다.
 
청년건축인협의회, 새건축사협의회 등을 통하여 건축분야에서는 지속적으로 젊은 건축인의 이야기가 진행되어 왔다.
 
해외 건축학교를 졸업한 후 귀국했던 세대들이 다수였던 때와 달리 최근에는 한국에서 자생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건축인의 모습이 등장하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사업모델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출하기 위한 스타트업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정부 및 다양한 기업에서는 창업교육, 멘토링 및 컨설팅, 금융 지원, 해외진출 지원, 행사 개최 등으로 다양한 지원사업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본 포럼에서는 2016년 현재, 건축계의 젊은이들은 어떤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또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해 젊은 건축인들과 기성 건축인들이 한데 모여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포럼은 다음과 같이 1개의 주제발표와 2부의 종합토의로 구성된다.
 
 ◦ ▲건축콘텐츠와 비즈니스/김명규 대표(마실와이드)
 
이후 진행자인 염철호 연구위원(건축도시공간연구소)이 ‘1부 건축콘텐츠와 새로운 가치 : 새로운 콘텐츠의 발견과 시도’와 ‘2부 건축 외연의 확장 : 건축 콘텐츠는 앞으로 어떤 분야와 융합될 수 있을까?’를 주제로 토의 및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김대익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젊은 건축인들이 보다 폭 넓게 활동가능성을 모색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건축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