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곡천 역사문화 길 함께 걸어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10.24 16:33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울산 대곡박물관, ‘제13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알기’개최 -


울산대곡박물관(관장 신형석)은 오는 10월 26일(수) ‘대곡천 따라, 울산 역사 찾아’라는 주제로 태화강 100리길 제2구간(망성교~대곡박물관)을 걷는 행사를 개최한다.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 ‘제13회 태화강유역 역사문화 알기’ 행사로 마련한 이번 답사는 오전 10시부터 망성교에서 시작된다.

이번 행사는 대곡박물관이 위치한 태화강 상류 대곡천 유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마을, 여러 유적을 답사하면서, 태화강 상류의 역사문화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는 의도에서 기획됐다.

대곡천 유역에는 국보 암각화 2곳, 공립박물관 2곳, 공룡발자국 화석, 절터, 원효대사·포은 정몽주의 자취, 정자, 구곡(九曲)문화 현장 등이 있으며, 산골 마을도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선바위 근처인 망성교에서 모여, 사일마을~대방골~사연댐~한실마을~반구대(포은대)~집청정~천전리각석~대곡박물관까지 태화강 100리 길(제2구간)을 따라 15km를 걷는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0월 25일까지 대곡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으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곡박물관(052-229-4783)으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 참가자는 10월 26일(수) 10시까지 망성교로 가면 된다.대곡박물관 관계자는 “태화강 100리길 제2구간은 전국적으로 자랑할 만한 명품 길이라 언제 걸어도 좋지만, 10월 말에 가을 정취를 느끼며 함께 이야기 나누며 걸으면 좋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KTX울산역을 건설하면서 발굴 조사된 신화리 유적을 조명하는 특별전 ‘울산의 시작, 신화리 - 땅속에서 만난 새로운 역사-’ 특별전을 10월 11일부터 개최하고 있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곡천 역사문화 길 함께 걸어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