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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6개 전분야“우수기관”인증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1.12 16:50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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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허 완)은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2009년 실시한 식품분야 검사능력 평가에서 6개 분야(미량영양성분, 잔류오염물질, 식품미생물, 식품첨가물, 건강기능식품, 유전자재조합식품) 전분야에서 평가 기준을 만족하여 우수기관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식품분야 검사능력 평가는 식품위생법 및 식약청 검사능력관리규정에 따라 식품위생검사기관으로 지정된 전국의 78개 기관이 참여하여 검사능력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09년에 실시된 검사능력 평가에서 미량영양성분 분야의 비타민 A, 잔류오염물질 분야의 카드뮴과 주석, 식품첨가물 분야의 소르빈산,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글루코사민, 유전자재조합식품 분야의 콩 및 옥수수 재조합 유전자, 식품미생물 분야의 식중독균과 대장균군 등 모든 분야, 모든 항목에 평가기준을 만족하여 우수한 검사능력을 인정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2009년 환경분야 측정분석 정도관리에서 7개 전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인증된데 이어 이번 식품분야 검사능력 평가에서도 전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측정·검사분야의 정확성 및 신뢰도를 대외적으로 널리 인정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정확하고 신속한 검사와 도민 맞춤형 연구를 통하여 보건·환경 분야 최고 연구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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