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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 DMZ펀치볼둘레길 안내센터 준공식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6.12.21 17:18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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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장 아름답고, 스릴만점! DMZ펀치볼둘레길 안내센터 준공 -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는 16일 「DMZ펀치볼둘레길 안내센터」준공식을 개최하며 전국 최고의 둘레길로 비상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북부지방산림청장과 양구군수 등 유관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 준공을 축하하였다.
  
기존 안내센터는 가설건축물인 관계로 근무자의 근무환경이 열악하고 주변과 부조화스러운 모형이었으나, 금일 신축으로 근무자에게는 쾌적함과 편리함을 제공함은 물론 주변 안보관광지와도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다.
  
2011년 개장 시 840명의 탐방객으로 시작한「DMZ펀치볼둘레길」금년도에는 15,000명으로 6년 새 18배 증가하며 청정양구 청춘양구 알리기에 일조하는 전국 최고의 둘레길이 되고 있으며, 숲길 탐방 후 먹는 숲밥은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정임산물로 생산하는 관계로 지역의 대표 먹거리로 동반성장하고 있다. 

 양구국유림관리소는 2017년도에 양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펀치볼마지노선 100리길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다양한 둘레길 코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유인호 소장은 “ DMZ펀치볼둘레길 안내센터 신축을 통해 숲길 탐방객들에게 좀 더 나은 숲길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양구군과 협업을 통해 전국 최고의 둘레길이 되고 재방문율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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