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화천산간양묘장 운영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7.03.03 15:19
  • 조회수 6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건강한 숲은 “우량한 묘목생산”에서부터 시작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일대에 조성된 국유양묘장(화천산간양묘장)에서 경제수종인 낙엽송 위주의 묘목을 생산하여 북부청 관내 조림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o 묘목생산량은 ’14년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 특히 낙엽송 생산량이 많이 증가하였으며 현재 90%이상 노지(낙엽송,전나무(일부)) 양묘시설로 운영되고 있으며, 소나무에 한해서 용기묘로 생산하고 있음
     ※ 3년간 묘목생산량 : 2014년 382천본, 2015년 668천본, 2016년 906천본

최근 소나무재선충 피해가 확대됨에 따라 소나무(잣나무) 생산량을 점차 감소시키고 낙엽송 생산량을 증가시키도록 유묘 및 용기묘 생산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 한다.

또한, 기존 노지양묘 방식과 현대화 양묘시설을 병행하여 조림수종의 특성과 용도에 따라 작업공종 준수 및 적기시업 추진, 병해충 방제 등  우량 건전묘목 생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o 2016년 자동화 온실(1동)과 야외생육시설 리모델링 등 양묘생산시설 인프라를 구축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노동집약적 시업체계를 마련하는 등 저노동 고효율 양묘생산 기반을 마련하였음.

  춘천국유림관리소(김만제 소장)에 따르면 2017년도에는 낙엽송, 전나무, 소나무 성묘 및 유묘 736,790본 생산을 목표로 노지와 온실을 병행 시업하여 2018년 이후 조림용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화천산간양묘장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