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봄의 전령사 팬지, 이제 만나 볼 수 있어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7.03.14 16:55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심일호)에서는 본격적인 꽃묘 이식 철을 맞이해 지난해 9월 상순부터 하우스 내에서 정성을 다해 키운 봄의 전령사인 팬지 133,500본을 3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읍면동에 배부할 계획이다.

팬지는 초봄부터 초여름까지 화단이나 시가지 조경용으로 가장 어울리는 꽃이다. 개화 기간이 길고 색상이 다양하며, 색상별로 개화가 균일하고 꽃송이가 많으며 이른 봄부터 온도 상승에도 도장이 적고, 초장이 10∼15㎝로 이식 후 몸살이 적으며 활착이 잘되고 묘의 생육이 일반 꽃묘보다 강한 특성을 지닌 품종이다.

이른 봄부터 기온이 상승하는 초여름까지 개화하는 특성이 있어 봄에 가장 적합한 꽃이기도 하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꽃이 어우러진 생태환경 도시와 그린시가지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화사한 꽃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줘 우리 생활에 활기를 북돋워 시민의 정서 함양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봄의 전령사 팬지, 이제 만나 볼 수 있어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