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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생태마을 활성화를 위한 우리들의 작은 노력

  • 전재룡기자 기자
  • 입력 2017.05.16 09:16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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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단석리 마을에서 북부지방산림청 직원들 나무심기, 잡초제거 작업 등 실시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미라)은 16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단석2리 ‘단석산촌생태마을’에서 마을주민과 북부지방산림청 직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촌생태마을활성화를 위한 가꾸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단석산촌생태마을’에는 축구와 농구 등 경기를 할 수 있는 종합 소운동장과 여러 운동기구와 공연무대 등이 조성된 공원, 그리고 산나물 직판장도
마련되어 있어, 마을주민뿐만 아니라 도시민들이 와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공간들을 마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북부지방산림청 직원과 마을주민이 함께 참여해 산촌생태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정화하여 살기 좋은 마을, 도시민이 찾아오고 싶은 마을로 가꾸기 위해 추진되었다.

참석자들은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준비한 자두나무 20본, 매실나무 20본, 개복숭아 30본, 영산홍·자산홍 각 30본, 총 140본을 마을주변과 진입로, 그리고 단석산촌생태마을에서 운영하는 펜션 주변 등에 식재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산림 정화활동 등을 실시하였다.

이미라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요즘은 산촌생태마을활성화 운영사업 등이 많이 수그러든 것 같아 아쉽다. ‘덕산 산촌생태마을’뿐만이 아닌 다른 산촌생태마을들의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하여 산촌체험프로그램, 특산물 구입 등 여러 방면으로 산촌생태마을들이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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