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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토목(임도․사방)사업 지방재정 조기집행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2.22 18:41
  • 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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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예산72% 실집행 침체된 경기부양과 녹색일자리 창출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원장 박상호)에서는 2. 23일(화)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산림환경연구원(북부, 서부지원), 관련공무원 산림조합 실무담당과장, 산림토목 관련업체 대표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산림토목사업(임도․사방) 기술연찬회』를 개최, 상반기(6월말)까지 예산 72% 실집행 침체된 경기부양과 녹색일자리 창출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산림토목사업 예산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2010년도 산림토목사업에 투입되는 635억원으로 임도시설(신설 66.55㎞, 구조개량 48㎞),사방사업(산지보전14㏊, 산사태예방6㏊, 계류보전 13㎞, 사방댐설치 123개소, 물가두기사방댐 3개소, 사방댐준설 61개소, 해안방재림 2㏊, 산림유역관리 6개소 사방기술원조성 1개소 등)  조기집행 대상사업의 예산은 총 사업비 635억원중 상반기까지 72%인 457억원을 실집행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사방사업 전체예산의 65%를 차지하는 사방댐(설치 및 준설)은 6월말까지 공사완료, 임도구조개량사업도 6월말까지 공사완공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녹색일자리는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탄소흡수원을 확충 지구온난화 대처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실업문제 해소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

산림토목사업의 설계․시공․감리제도 정착으로 부실시공방지 산림토목사업의 설계 및 시공, 감리 등에 대한 기술연찬회를 통하여 예산낭비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견실시공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 등의 효과를 높이며 산림토목사업에 산림기술사, 산림공학기술자 등 책임기술자를 배치하고, 사업시공현장에 감리원을 배치하는 등 사업품질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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