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이 저탄소녹색성장의 중심축으로 부각됨에 따른 지방정부 차원의 탄소최적화 산림경영방안등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됐다.
2월 24일 오후 2시, 울진군 백암온천내 LG연수원(경북 울진군 온정면 소재)에서 도 환경해양산림국장, 산림녹지과장, 사업소장과 시군 산림과장 등 도내 산림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조기집행을 위한 지침시달과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산림분야 전략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전략 토론회에서는 도 은종봉 산림녹지과장이 지난해의 주요업무성과를 분석․정리하고 금년 중점적으로 추진되는 산림행정의 방향과 주요시책을 설명 한뒤, 탄소최적화 산림경영을 위한 숲가꾸기, 수종개발, 경영기법․산림시업기술개발 등에 대한 지속적인 추진을 주문 하고 최근 사회적 현안인 녹색 일자리 창출과 경제난 극복을 위한 산림분야 주요예산 조기집행, 봄철 산불예방에 적극 대처할 것을 당부 했다.
이어서 도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서 최고의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녹색성장과 산림의 역할'이란 주제로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주고받는 가운데 도민들의 산림행정 수요와 기대 증가에 따른 대책, 산채식품클러스터 및 청정임산물생산을 통한 소득창출, 목재펠릿제조시설과 탄소순환마을 조성사업 등에 많은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김남일)은 이 자리에서 “우리도의 산림면적은 전국 최대이며, 도 전체면적의 71퍼센트나 차지할 만큼 산림의 비중이 높으며 거기에 따른 산림자원의 이용에 대한 수요와 요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제는 생활권 속에서 산림복지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산림행정을 이끌어가는 공직자들이 전문지식과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역할과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경상북도는 국정최대과제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거점확보와 성장동력 구축을 위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백두대간테라피단지, 백두대간⋅낙동정맥트레킹로드, 산림문화생태체험장 조성 등 굴직굴직한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해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월 24일 오후 2시, 울진군 백암온천내 LG연수원(경북 울진군 온정면 소재)에서 도 환경해양산림국장, 산림녹지과장, 사업소장과 시군 산림과장 등 도내 산림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조기집행을 위한 지침시달과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산림분야 전략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전략 토론회에서는 도 은종봉 산림녹지과장이 지난해의 주요업무성과를 분석․정리하고 금년 중점적으로 추진되는 산림행정의 방향과 주요시책을 설명 한뒤, 탄소최적화 산림경영을 위한 숲가꾸기, 수종개발, 경영기법․산림시업기술개발 등에 대한 지속적인 추진을 주문 하고 최근 사회적 현안인 녹색 일자리 창출과 경제난 극복을 위한 산림분야 주요예산 조기집행, 봄철 산불예방에 적극 대처할 것을 당부 했다.
이어서 도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서 최고의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녹색성장과 산림의 역할'이란 주제로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주고받는 가운데 도민들의 산림행정 수요와 기대 증가에 따른 대책, 산채식품클러스터 및 청정임산물생산을 통한 소득창출, 목재펠릿제조시설과 탄소순환마을 조성사업 등에 많은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김남일)은 이 자리에서 “우리도의 산림면적은 전국 최대이며, 도 전체면적의 71퍼센트나 차지할 만큼 산림의 비중이 높으며 거기에 따른 산림자원의 이용에 대한 수요와 요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제는 생활권 속에서 산림복지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산림행정을 이끌어가는 공직자들이 전문지식과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역할과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경상북도는 국정최대과제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거점확보와 성장동력 구축을 위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백두대간테라피단지, 백두대간⋅낙동정맥트레킹로드, 산림문화생태체험장 조성 등 굴직굴직한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해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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