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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품질관리기술 보급으로 밤 브랜드 제고에 앞장선다.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02.25 11:32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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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산림과학원 ․ 순천시산림조합 공동연구협약 체결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농산물 시장개방이 확대됨에 따라 밤 산업의 재배경쟁력을 높이고자 그 동안의 연구성과를 토대로 순천시산림조합과 현장실연 공동연구를 통해 대보, 미풍 등 신품종의 조기보급 및 개발된 재배기술의 현장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밤 재배면적의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남부지역은 중부지역 밤 주산지인 공주, 충주에 비해 밤나무가 노령화 되어 있고 품종구성도 조성 당시에 심겨진 일본품종이 대부분이라 소비자의 기호를 감안한 신품종 및 재배기술 보급 확대가 요구되고 있다.

 이와 같이 재배자의 신품종 보급에 대한 적극적인 요구에 부응하고 고품질의 밤을 생산하기 위한 현장실연 연구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이 가능한 밤 재배 경영모델을 개발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과 순천시산림조합은 밤 품질관리기술 개발 및 재배 경영모델 개발을 위한 현장실연 연구를 통해 재배경쟁력 향상 및 재배자의 소득 증진에 상호 인식을 같이하여 2010년 2월 24일 국립산림과학원(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기본협약(MOU)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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