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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심 6개 공원 재생프로젝트 사업추진

  • 김정길 기자 기자
  • 입력 2010.03.03 22:26
  • 조회수 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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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시장 송하진)는 그동안 편익시설, 산책로정비, 쉼터조성, 운동시설 등 시설 중심으로 6개 도심공원 조성사업을  전개해 왔으나, 앞으로는  우리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찾아내어 역사와 스토리텔링(쌍방간에 커뮤니케이션으로 교감과 소통)을 통해 살아 숨 쉬는 공원조성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그동안 도시재생을 위해 5대 권역(북부도심권, 백제로권, 팔달로권, 남부도심권, 산업단지권)을 설정하고 살아 숨 쉬는 공간육성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앞으로 도시재생을 이끌 녹색성장의 핵심으로 공원 재생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2008년부터 40억원을 투입하여 전주시내에 위치한 덕진공원, 황방산공원, 가련산공원과 동쪽 완산공원, 기린공원, 인후공원 등 6개 공원의 주요 산책로 정비, 공원리모델링, 쉼터조성, 공원 전등 설치 등을 설치한 바 있다. 올해도 기린공원에 2억원을 투입하여 쉼터 조성과 산책로를 정비, 완산공원 1억원을 투입하여 전기선로보수 및 조명기구(L=1,300m, 40등) 교체, 덕진호수 연꽃연장구간 준설작업, 황방산공원 스토리텔링 사업을 전개한다.

그리고 2014년까지 6개 공원 등에 460억원 정도를 투자하여 공원 내 호수준설, 교량가설, 산책로정비, 전망대 및 쉼터 조성, 공원등 교체, 놀이마당, 야생화단지 조성, 진입도로 확보 및 문화·역사, 이야기에 맞춘 각각의 개성있는 공원으로 재생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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