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 함께 만들어요, 안전 경북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3.09 18:36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3. 9일(화) 오후1시30분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 재난안전네트워크의 발전 방안과 선진안전문화 조기 정착을 모색하기 위해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민‧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사무총장 류재용)가 주관 도, 각 시‧군 재난안전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기관‧단체장 및 실무책임자와 시‧군 관계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민‧관 협력강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2010년도 재난안전 주요시책 소개에 이어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재난안전 전문가(영남대 박영목교수 :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의 특강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재난안전네트워크는 재난안전 관련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의 연합체로서 재난의 예방 및 대비‧대응‧복구 등 재난관리의 전 과정에 있어서 각 기관‧단체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조정‧협력 등을 통하여 효율적인 재난안전 활동을 수행함과 아울러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으로 안전경북을 실현을 위해 2006.11.3 경상북도재난안전네트워크가 결성되었고, 2008.5.15일 23개 시․군에 재난안전네트워크가 결성됨으로서 현재 도 직속으로 371,847명 등 총 430,270명의 회원이 경상북도 전역에서 안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뛰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최근 재난의 유형이 매우 다양하고 또한 대형화 추세에 있으며 지구촌은 지금 각종 재해로 신음 중″이라고 밝히고 ″공익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재난안전네트워크야말로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로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데 큰 동력이며 경북의 자존과 위상을 회복하고 격을 높이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주기를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우리 함께 만들어요, 안전 경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