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엔청 공원 “꽃무릇이 반기네”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9.08 10:20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지난 8월 준공한 산청군청 청사 뒤 산엔청 공원에 꽃무릇이 활짝 펴 가을을 알리고 있다.


산청군은 산엔청 공원을 사계절 푸른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약 14만본의 꽃무릇을 식재했다고 6일 밝혔다.


꽃무릇은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 알뿌리 식물로 9월 초부터 꽃을 피운다. 꽃이 지고 난 뒤 짙은 녹색 잎이 자라나 꽃과 잎이 서로 보지 못한다 하여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지니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군민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만들어진 산엔청 공원에 가을을 알리는 꽃무릇을 식재해 더욱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로 깨끗하고 생기 넘치는 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엔청 공원 “꽃무릇이 반기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