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추석연휴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7.09.25 14:42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광양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백운산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을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매주 토요일 울창한 휴양림의 숲에서 해설가와 함께 황토길을 걸으며 명상과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예방법을 배울 수 있는 ‘숲체험 교실’은 추석연휴 기간을 맞아 10월 9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또한, 휴양림 내 생태체험관 주변에서는 추석 연휴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기차기, 굴렁쇠, 투호, 윷놀이 등 전통놀이가 마련된다.

 
이번 전통놀이를 통해 부모들에게는 잊혀진 유년시절 추억을 떠오르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되어 잊지 못할 시간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상체험관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목걸이와 열쇠고리, 매미 등 숲에서 얻은 천연재료를 이용해 만들어보는 목공예 체험도 함께 이뤄진다.

 
이금균 휴양림관리팀장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뜻 깊은 시간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다시 찾고 싶은 자연휴양림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0년 6월에 개장한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삼나무와 편백, 테다 소나무 등 아름드리 나무가 계곡과 함께 펼쳐져 있고 숲속 사이로 숲속의 집, 종합 숙박동, 산림문화 휴양관, 야영장, 취사장 등의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자연속의 힐링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추석연휴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