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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문화재 화재대응 및 산불진화 유관기관 합동훈련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3.20 22:49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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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소방본부(한상대 본부장)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보급 문화재를 보유한 우리 도에서는 선현들이 물려준 귀중한 문화유산을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보존하고, 문화재와 인접한 산림지역에 대하여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3. 19~3. 26일까지 16개 소방서별 훈련대상을 선정 “중요문화재 화재대응 및 산불진화”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집중 실시한다.

특히, 이번 훈련은 3. 19일(금) 오후3시 김천 “직지사”에서 도(道)단위 합동 소방훈련을 시범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경북도, 김천소방서, 구미소방서, 상주소방서, 칠곡소방서, 김천시, 김천경찰서, 산림청, 한국전력, KT, 군부대, 일반인 등 18개 유관기관․단체 720여명이 참여하고, 헬기 3대를 비롯 총 39대의 장비가 대거 동원 되였다..

사찰 및 산림에 대한 원인미상의 화재발생을 가상하여 출동소방통로 확보, 중요문화재 반출 및 화재진압, 산불진화, 구호․복구활동 등 입체적인 종합 시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을 계기로 문화재 보호 및 산불예방을 위한 도민 안전의식 고취와 유관기관간 공조강화를 통해 한층 더 능동적이고 체계적인 재난대응 태세를 확립,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그린경북 실현에 갖은 역량을 결집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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