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낙동강 풍경소리 숲길 조성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3.26 13:05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안동 구담보 ~ 고령 달성보 산림 145km 구간』 446억 투자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2012년까지 446억원을 투입, 낙동강을 바라보면서 걸을 수 있는 풍경소리 숲길을 조성키로 하였다.

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발맞추어, 안동 구담보 ~ 고령 달성보 구간 명품보 주변 산림145km에 숲길․전망대․MTB코스 등을 만들어 낙동강 명품보와 어우러지는 산림생태관광을 활성화시킨다는 것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우선 낙동강 파노라마 등산로 조성으로, 안동 구담보에서  고령 달성보 구간 명품보 7개소를 원거리에서 바라보면서  등산할 수 있도록 212km 구간에 64억원을 투입, 인근 명산숲길을 연결하고, 낙동강 전망등산로는, 낙동강을 근거리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상주 낙단보에서 구미 구미보 사이 숲길 31km을 연결, 당일 완주 등산코스로 조성한다는 것이다.

또한 주 등산로를 연결하는 지선등산로 176km, 전망대 20개소, 휴양림 3개소, 산촌생태마을 1개소 및 산악자전거코스(MTB) 60km 등 레저공간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남일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은 경북권내에 조성되는 낙동강 보 7개소 주변에 자연경관조성과 함께, 특색 있는 산악레저, 산림생태관광의 기반구축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면서,우선, 낙동강 풍경소리 숲길 조성 계획에 대한 기본 타당성조사를 상반기 중에 실시하고, 중앙부처 예산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것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낙동강 풍경소리 숲길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