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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 소득 효자 “국유임산물로 3억원의 소득을 올리다.”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7.12.15 16:17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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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춘천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고로쇠,잣종실,송이) 양여 완료 -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금년도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를 통해산촌지역 주민이 약 3억원의 소득을 올리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는 국유림 보호협약이 체결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림 내 임산물을 무상양여하는 산림정책의 하나로써, 금년에는 고로쇠수액, 잣종실, 송이버섯을 대상품목으로 양여를 추진하였으며 44개의 산촌마을에서 참여했다.

김만제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지역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국유임산물을 지속적으로 무상양여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대국민 산림서비스를 계속 확대․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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