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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와 함께하는 국유림 경영 활성화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7.12.19 15:53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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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년 강원 산림산업 발전 지역협의회 개최 -



북부지방산림청장(전범권)은 12월 19일 (화) 강원영서 지역의 산림산업 발전을 위해 북부지방산림청과 관련된 강원도 8개시군의 30여명 관계자들이 모여 산림을 경제적인 산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강원지역의 산림산업 발전 및 소득증대 등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과 산림재해(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예방·진화·방제 및 국민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하였다.

또한, 국유림이 지역사회에 발전과 지역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산림복지와 산림에서 소득이 나올 수 있는 국유림 활용방안, 사유림과의 연계성, 지방자치단체의 국유림을 활용한 특색사업 등 상호 발전할 수 있는 협업체계를 구축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통일시대를 대비한 민북지역 시군관의 협력방안과 강원도의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기원과, 원주시의 페러글라이딩 공동산림사업, 양구군의 소양강 봉화생태수변 둘레길 조성, 홍천군의 계방산일원 물가두기 사방댐설치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산림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장(전범권)은 “내실 있는 강원영서지역의 산림산업발전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와 소통․협력하여 지속적인 산림경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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