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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읍, 산불취약지 봄철 산불예방에 최선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8.02.23 10:01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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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동리와 가산리 일대 산불취약지, 4.5ha 인화물질 사전제거


담양군 담양읍은 최근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비롯해 60여명의 인력과 소방차량을 동원, 담양읍 학동리와 가산리 일대 산불취약지 4.5ha에 인화물질 사전제거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성환 담양읍장은 “전체산불발생 건수의 62%가 논․밭두렁, 농산폐기물(영농부산물) 소각이 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영농준비를 위한 노인들의 논・밭두렁 무단소각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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