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폐쇄된 공간에서의 정형화된 보육교육에서 벗어나 열린 자연 속에서의 자유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운영중인 '숲속 유치원’이, 보육기관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27일 국립산림과학원(서울시 동대문구)에서 숲속유치원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폐쇄된 공간에서의 정형화된 보육교육체계에서 벗어나 열린 자연 속에서 자유와 창의성을 중심으로 한 대안교육의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하여, 올해 국내 처음으로 숲속에서의 유아 전문보육 프로그램인 ‘숲속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벽에 둘러싸인 건물도 없고 컴퓨터나 장난감도 없는 ‘숲속 유치원’에서는 읽기, 쓰기 등 주입식 교육에 집중하지 않고 자연 속에서 뛰놀며 오감(五感)을 통해 배우는 차별화된 보육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숲속유치원은 공공기관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유아대상 전문의 녹색 체험교육으로서 관내 유치원 등 30여 개의 보육기관이 정기적 참여의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보육기관과 학부모,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숲속 유치원의 활성화를 통해 유아 대안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숲속 유치원의 「눈높이 프로그램 개발 및 효율적 운영방안」을 현재 연구 수행 중에 있으며 연구결과 및 예산을 반영하여 내년도 ‘한국형 숲속 유치원’을 관내에 시범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오는 27일(목) 국립산림과학원(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로 57)에서 공무원, 연구단체, 유관기관 등 숲속유치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숲속의 푸른 희망! 숲 유치원 포럼”주제로 정책연구 최종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자유와 창의성 중심의 한국형 숲속 유치원 도입을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구길본 청장은 ‘IQ(지능) 못지않게 EQ(감성)도 중요하고 SQ(사회성)도 중요하다는 논의는 이제 일반화 되어 있다’ 말하며, 오감의 만족에 더 나아가 여섯 번째 감각을 발현시킬 ‘숲’에 이제 우리 아이들을 보내야할 때가 지금이라 말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폐쇄된 공간에서의 정형화된 보육교육체계에서 벗어나 열린 자연 속에서 자유와 창의성을 중심으로 한 대안교육의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하여, 올해 국내 처음으로 숲속에서의 유아 전문보육 프로그램인 ‘숲속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벽에 둘러싸인 건물도 없고 컴퓨터나 장난감도 없는 ‘숲속 유치원’에서는 읽기, 쓰기 등 주입식 교육에 집중하지 않고 자연 속에서 뛰놀며 오감(五感)을 통해 배우는 차별화된 보육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숲속유치원은 공공기관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유아대상 전문의 녹색 체험교육으로서 관내 유치원 등 30여 개의 보육기관이 정기적 참여의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보육기관과 학부모,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숲속 유치원의 활성화를 통해 유아 대안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숲속 유치원의 「눈높이 프로그램 개발 및 효율적 운영방안」을 현재 연구 수행 중에 있으며 연구결과 및 예산을 반영하여 내년도 ‘한국형 숲속 유치원’을 관내에 시범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오는 27일(목) 국립산림과학원(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로 57)에서 공무원, 연구단체, 유관기관 등 숲속유치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숲속의 푸른 희망! 숲 유치원 포럼”주제로 정책연구 최종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자유와 창의성 중심의 한국형 숲속 유치원 도입을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구길본 청장은 ‘IQ(지능) 못지않게 EQ(감성)도 중요하고 SQ(사회성)도 중요하다는 논의는 이제 일반화 되어 있다’ 말하며, 오감의 만족에 더 나아가 여섯 번째 감각을 발현시킬 ‘숲’에 이제 우리 아이들을 보내야할 때가 지금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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