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올해 나무심기 시작, 총212만 그루 심는다.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8.03.26 14:06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2018년 봄철 나무심기 강원영서ㆍ경기ㆍ수도권 857ha 추진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으로 가치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일원 국유림에서 3월 26일 봄철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4월까지 강원영서ㆍ경기ㆍ수도권 지역 857ha(여의도 면적에 3배)에 212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올해 나무심기는 지역ㆍ기후를 고려하여 산림경영 목적에 맞게 지속가능한 목재자원 공급을 위한 경제수 나무심기 735ha(183만5천 그루),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및 생활권 주변 등의 경관조성을 위한 큰나무공익 나무심기 84ha(20만9천 그루), 벌꿀 생산을 위한 밀원수 나무심기 30ha(6만 그루), 산사태, 산불ㆍ병해충 및 태풍 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한 산림재해방지 나무심기 6ha(1만5천 그루),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특용자원 나무심기 2ha(3천 그루) 등 현장 맞춤형으로 추진한다.


나무심기 기간 동안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하고자 다양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며, 3월 30일 강원도 원주시 따뚜공연장 앞 운동장에서는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할 계획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2018년 나무심기 사업이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고, 심겨진 나무가 미래세대에 소중한 국가자원이 되도록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올해 나무심기 시작, 총212만 그루 심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