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을 위한 벌채계획 사전심의회 개최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8.03.27 10:50
  • 조회수 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북부지방산림청, 2018년 제1차 벌채계획 사전심의회 개최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3월 27일 북부청 대회의실에서 벌채사업 예정지에 대하여 2018년 제1차 벌채계획 사전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벌채에 따른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 유지 및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 실현을 목표로 진행되는 금번 사전심의회에는 관련분야 전문가, NGO 등이 참여하였으며, 벌채 대상지를 선정하는데 있어서 설계서의 문제점, 미흡한 점, 개선할 점에 대한 토론을 통해 심의를 확정했다.


최종심의결과는 적절‧부적절‧보완으로 구분되며, 적절의 경우 벌채확정, 부적절의 경우 벌채사업 불가, 보완의 경우 지적사항을 보완하여 벌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북부청 관할 지역 중 금번 사전심의 대상지는 춘천, 홍천, 인제, 양구이며,  총 사업면적은 570㏊로서 서류심의 후 필요한 개소에 대해 현장심의가 진행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환경과 재해를 고려한 친환경 벌채가 될 수 있도록 심의회에서 나온 관련 전문가의 심의결과를 적극 반영하겠으며, 벌채대상지 선정, 구획, 잔존구역배치 등 벌채계획의 적정성을 잘 살려 국유림의 지속가능한 경영이 현장에서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을 위한 벌채계획 사전심의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