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직원 320명을 대상으로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환경해양산림분야를 시작으로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타 시도의 대규모 국책사업 및 주요 프로젝트 사업현장을 방문․견학하는 『도정 분야별 테마현장』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도정업무 분야별로 테마를 선정, 타 시도 대형 국책사업장의 추진과정과 문제점 등 제반사항을 선행 학습함으로써 직원들의 현장대응 능력과 실행력을 향상시켜 향후 도정의 각종 정책수립 및 집행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교육으로 운영된다.
분야별 테마현장교육 특징은 도정의 각 분야별로 해당 실국에서 소관 업무에 대한 교육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하여 교육대상자를 선발토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심층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테마현장교육은 관련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생생한 특강을 듣고, 현장에서 사업추진에 참여한 관계관의 설명과 사업의 제반사항에 대해 심층적으로 보고․듣고․느끼는 체험교육으로 구성되며 현장 방문 후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현장견학에서 느낀점을 도정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를 토의하는 분임토의 과정을 거쳐 도정에 반영할 시책과제(정책제안서)를 분야별로 3건이상 발굴하고, 도출된 정책제안이 2011년 사업 및 정책에 반영되도록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것이다.
분야별 테마현장교육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4월 14일 환경해양산림분야의 현장교육을 시작으로 농수산분야는 4월하순, 건설도시방재분야는 6월초순, 문화체육관광분야는 6월하순, 경제과학통상분야는 7월초순, 행정보건복지분야는 8월하순에 각각 실시할 계획이며, 분야별로 50~70명씩 총 320여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첫 번째 실시하는 환경해양산림분야는 환경과 해양의 테마에 맞게 남해안 권역을 견학할 계획이며, 주요 내용으로는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자원의 보고인 순천만 자연생태공원과 통영 바다목장화 사업을 견학하고, 한국해양연구원 남해연구소를 방문하여 “동해와 독도의 해양 과학적 가치 및 동해안 발전방안”에 대한 전문가의 특강을 청취한 후 교육에 참여한 직원을 5개조로 편성하여「환경과 해양」에 기초한 “경상북도 발전방안 및 실천전략”을 분임 토의하여 도정에 반영할 시책과제를 3건 이상 발굴, 향후 정책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4월말 현장교육을 실시하는 농수산분야는 순창장류연구소와 유기농의 선두주자인 한마음자연학교를 견학한 후 “농수산 마케팅 전략”이란 주제의 특강을 청취하고, 전남도에서 선정한 신지식인 축산농가인 “한농다란”(송홍주대표)을 방문하여 실패에서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생생한 경험담과 한농다란의 “유기농계란”이 일반계란보다 3~4배 높은 가격에 판매되어 연간 2억원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를 들을 계획이며
건설도시방재분야는 부산~거제간 연결도로건설공사와 충남도청 이전 예정지를 방문하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우리도정에 접목할 시책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고, 문화체육관광분야는 2010세계승마선수권대회와 2011세계태권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014인천아시안게임의 준비상황을 비교학습하고 발전적인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과학통상분야는 새만금․군산․진해․부산경제자유구역청과 세계여수박람회장을 방문해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도정에 반영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할 계획이고, 행정보건복지분야는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현장을 견학하는 한편, 외국인주민센터(안산)를 방문하여 한국생활에서의 어려움 등을 외국인에게 직접 듣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김재홍 행정지원국장은 도민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행정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유연한 사고력과 창의적인 안목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의자에 앉아서 하는 주입식 교육보다 타 지역의 우수시책을 직접 보고, 비교하고, 느끼는 체험학습을 통해 창의적인 식견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현장교육을 연중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정업무 분야별로 테마를 선정, 타 시도 대형 국책사업장의 추진과정과 문제점 등 제반사항을 선행 학습함으로써 직원들의 현장대응 능력과 실행력을 향상시켜 향후 도정의 각종 정책수립 및 집행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교육으로 운영된다.
분야별 테마현장교육 특징은 도정의 각 분야별로 해당 실국에서 소관 업무에 대한 교육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하여 교육대상자를 선발토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심층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테마현장교육은 관련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생생한 특강을 듣고, 현장에서 사업추진에 참여한 관계관의 설명과 사업의 제반사항에 대해 심층적으로 보고․듣고․느끼는 체험교육으로 구성되며 현장 방문 후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현장견학에서 느낀점을 도정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를 토의하는 분임토의 과정을 거쳐 도정에 반영할 시책과제(정책제안서)를 분야별로 3건이상 발굴하고, 도출된 정책제안이 2011년 사업 및 정책에 반영되도록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것이다.
분야별 테마현장교육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4월 14일 환경해양산림분야의 현장교육을 시작으로 농수산분야는 4월하순, 건설도시방재분야는 6월초순, 문화체육관광분야는 6월하순, 경제과학통상분야는 7월초순, 행정보건복지분야는 8월하순에 각각 실시할 계획이며, 분야별로 50~70명씩 총 320여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첫 번째 실시하는 환경해양산림분야는 환경과 해양의 테마에 맞게 남해안 권역을 견학할 계획이며, 주요 내용으로는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자원의 보고인 순천만 자연생태공원과 통영 바다목장화 사업을 견학하고, 한국해양연구원 남해연구소를 방문하여 “동해와 독도의 해양 과학적 가치 및 동해안 발전방안”에 대한 전문가의 특강을 청취한 후 교육에 참여한 직원을 5개조로 편성하여「환경과 해양」에 기초한 “경상북도 발전방안 및 실천전략”을 분임 토의하여 도정에 반영할 시책과제를 3건 이상 발굴, 향후 정책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4월말 현장교육을 실시하는 농수산분야는 순창장류연구소와 유기농의 선두주자인 한마음자연학교를 견학한 후 “농수산 마케팅 전략”이란 주제의 특강을 청취하고, 전남도에서 선정한 신지식인 축산농가인 “한농다란”(송홍주대표)을 방문하여 실패에서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생생한 경험담과 한농다란의 “유기농계란”이 일반계란보다 3~4배 높은 가격에 판매되어 연간 2억원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를 들을 계획이며
건설도시방재분야는 부산~거제간 연결도로건설공사와 충남도청 이전 예정지를 방문하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우리도정에 접목할 시책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고, 문화체육관광분야는 2010세계승마선수권대회와 2011세계태권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014인천아시안게임의 준비상황을 비교학습하고 발전적인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과학통상분야는 새만금․군산․진해․부산경제자유구역청과 세계여수박람회장을 방문해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도정에 반영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할 계획이고, 행정보건복지분야는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현장을 견학하는 한편, 외국인주민센터(안산)를 방문하여 한국생활에서의 어려움 등을 외국인에게 직접 듣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김재홍 행정지원국장은 도민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행정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유연한 사고력과 창의적인 안목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의자에 앉아서 하는 주입식 교육보다 타 지역의 우수시책을 직접 보고, 비교하고, 느끼는 체험학습을 통해 창의적인 식견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현장교육을 연중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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