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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방안 토론회 개최

  • 전재룡 기자
  • 입력 2018.09.05 15:11
  •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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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유림과 지역의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방향 모색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오는 9월 7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학계·지자체·임업단체·환경단체 등 각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지역사회에서의 국유림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국민 중심 국유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국유림 협력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한 국유림 경영관리 전략 및 실행방안과 국민중심 국유림 경영관리 핵심과제 추진방향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이어서, 강원도 산림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는 국유림을 활용한 농산촌 마을의 새로운 가치 창출방안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거쳐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여러 효율적인 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강원도와 산림은 불가분의 관계로 따로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다. 온 도민이 강원도의 산림과 함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북부지방산림청과 강원도 및 관련 시·군이 머리를 맞대고 상생 협력으로 산림행정을 일구어 나가는 것이 지역사회 발전을 이루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토론회가 그 시발점이 되어 강원도의 밝은 미래를 여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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